- 발행회사 임원 지분 변동, 소유 주식수 100주로 증가
롯데웰푸드의 민준웅 임원이 보통주 100주를 취득하며 회사 주식 소유 현황에 변동이 발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로 보고되었다.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민준웅 임원은 2026년 4월 7일자로 보통주 100주를 취득했다. 이번 주식 변동의 원인은 '기타(+)'로 명시되었으나, 구체적인 취득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변동 전 민준웅 임원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0주였으나, 이번 취득으로 인해 총 100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이는 발행회사 임원으로서의 지분 참여를 의미한다.
롯데웰푸드의 전체 발행 보통주식총수는 9,304,574주로 집계됐다. 민준웅 임원의 이번 주식 취득은 전체 발행 주식수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이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보통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7일 대비 100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총 소유 주식수는 6,378,954주로 변경되었다.
최대주주 등 총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과 동일한 68.56%를 유지했다. 소폭의 주식수 변동이 전체 지분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웰푸드는 음식료/담배 업종에 속하는 중형주 기업이다. 회사의 주요 임원 지분 변동 사항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참고 정보가 될 수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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