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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캐피탈, 웨어울프 테라퓨틱스 지분 4.1%로 축소…5% 미만으로 감소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장내 매도 진행, 보유 주식 198만 주 규모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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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 RA 캐피탈 매니지먼트(RA Capital Management, L.P.)를 비롯한 공동 보고인들이 나스닥 상장사인 바이오 기업 웨어울프 테라퓨틱스(WEREWOLF THERAPEUTICS INC, NASDAQ:HOWL)의 지분을 대거 매각하며 대주주 요건인 5% 미만으로 지분율이 감소했다.

웨어울프 테라퓨틱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지분 변동 공시에 따르면, RA 캐피탈 매니지먼트와 공동 보고인들의 지분율은 지난 6월 30일 기준으로 5%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현재 이들의 총 지분율은 4.1%이다. 이들은 관련 내용을 7월 2일(현지시간) SEC에 공시했다.

현재 이들이 보유한 웨어울프 테라퓨틱스의 주식은 총 198만 5,541주이다. 이는 웨어울프 테라퓨틱스의 총 발행주식수 4859만 6,817주(2026년 5월 1일 기준)를 바탕으로 계산된 수치다. 세부적으로는 RA 캐피탈 헬스케어 펀드(RA Capital Healthcare Fund, L.P.)가 185만 3,646주(지분율 3.8%)를 직접 보유하고 있으며, RA 캐피탈 넥서스 펀드 II(RA Capital Nexus Fund II, L.P.)가 13만 1,895주를 보유하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나스닥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주식을 매도했다. 6월 29일에는 RA 캐피탈 헬스케어 펀드가 15만 8,168주, 넥서스 펀드 II가 1만 1,254주를 주당 평균 0.30달러에 매각했다. 이어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진 당일인 6월 30일에는 헬스케어 펀드가 34만 677주, 넥서스 펀드 II가 2만 4,241주를 주당 평균 0.34달러에 처분했다.

이들의 매도세는 7월에도 이어졌다. 7월 1일에는 헬스케어 펀드가 21만 4,707주, 넥서스 펀드 II가 1만 5,277주를 주당 평균 0.36달러에 장내 매도했다. 공시 당일인 7월 2일에도 각각 16만 779주와 1만 1,440주를 주당 평균 0.34달러에 추가로 매각했다.

이번 공시는 RA 캐피탈 매니지먼트와 함께 창립자이자 매니저인 피터 콜친스키(Peter Kolchinsky) 박사, 라지브 샤(Rajeev Shah), 그리고 RA 캐피탈 헬스케어 펀드가 공동 보고인으로 참여했다. RA 캐피탈 매니지먼트는 해당 펀드들의 투자 자문사로서 의결권과 처분권을 단독으로 위임받아 행사하고 있다.

#웨어울프테라퓨틱스 #HOWL #RA캐피탈 #지분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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