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2인 보통주 총 4,658주 증가, 지분율 변동 없어
SK하이닉스의 임원 곽노정 씨와 차선용 씨가 자사주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회사 주식수를 늘렸다.2026년 4월 7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두 임원의 지분 변동으로 총 소유주식수가 증가했다.
곽노정 임원은 2026년 4월 6일 자사주상여금 지급을 통해 보통주 2,329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써 곽노정 임원의 SK하이닉스 보통주 보유 주식수는 8,434주로 늘어났다.
같은 날 차선용 임원 또한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보통주 2,329주를 확보했다. 차선용 임원의 보통주 보유 주식수는 6,834주가 되었다.
이번 두 임원의 지분 변동은 각각 자사주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라는 내부적인 요인에 따른 것이다. 이는 임원들의 책임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다.
총 변동된 보통주식수는 4,658주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6일 대비 전체 소유주식수가 146,113,730주에서 146,118,388주로 소폭 증가했다.
하지만 이번 지분 변동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총합 지분율은 20.50%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발행 보통주식총수는 712,702,365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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