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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코 매뉴팩처링(VIRC), 2026 회계연도 순이익 260만 달러 발표

버코 매뉴팩처링(VIRC, VIRCO MFG CORPORATION )은 2026 회계연도 순이익이 260만 달러로 발표됐다.

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8일, 버코 매뉴팩처링이 2026년 1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의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동안 총 수익은 1억 9,970만 달러였으며, 순이익은 260만 달러에 달했다.

주주 배당금은 총 560만 달러로, 이 중 160만 달러는 배당금으로, 400만 달러는 자사주 매입으로 이루어졌다.

운영 및 재무 통제가 철저히 이루어졌으며, 현재 비율은 3.1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학교 가구 시장의 정상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4분기 동안의 총 수익은 2,62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850만 달러에 비해 8.1% 감소했다.4분기 운영 손실은 99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10만 달러 손실과 비교된다.

이러한 부정적인 연간 비교는 COVID-19 관련 보조금 종료와 공급망 중단, 노동력 부족 등으로 인해 학교 가구 시장이 하락세에 접어들면서 나타났다.

2026 회계연도 동안 회사는 1억 4,40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장 회복에 대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회사는 5,600만 달러를 주주에게 배분했으며, 이는 역사적인 거시경제적 역풍 속에서도 강력한 운영 및 재무 통제를 보여준다.

COVID-19로 인한 학교 폐쇄와 공급망 중단의 시장 왜곡은 여전히 평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경영진은 이러한 힘과 그 결과가 비범하다고 판단하여 보수적인 자본 관리 접근 방식을 채택했다.

현재 회사는 시장 회복을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매출의 소폭 성장도 현금 흐름과 운영 수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년 4월 8일 기준으로 회사의 생산 계획 및 인력 배치에 대한 선호 지표인 '출하량과 백로그'는 지난해보다 약 3% 낮은 수준이다.그러나 현재 주문율은 지난해보다 두 자릿수로 증가하고 있다.이러한 정상화된 주문율이 지속된다면, 출하량과 백로그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버코 매뉴팩처링은 1950년에 설립되어 미국 내 교육용 가구 및 장비의 최대 제조업체이자 공급업체로 자리 잡았다.

회사는 이동식 테이블, 저장 장비, 책상, 컴퓨터 가구, 의자 등 다양한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토랜스, 캘리포니아와 아칸소주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고객에게 미국산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751365/000162828026024202/0001628280-26-024202-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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