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xsphere-F™ 일본 내 독점 공급... 최대 10년 계약 기간 확보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일본 의료기기 기업인 아사히 인텍(Asahi Intecc)과 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에 대한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개발한 혈관색전 제품을 일본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목적이다. 아사히 인텍은 일본 내에서 해당 제품의 독점 판매 권리를 갖는다.
계약 기간은 총 5년이며 향후 갱신을 통해 최대 5년까지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최대 10년의 일본 내 독점 판매 기간을 확보했다.
양사는 계약 금액과 구체적인 세부 조건에 대해서는 비공개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계약 상대방인 아사히 인텍의 요청에 따른 결정으로 계약 기간까지 공개가 유보된다.
해당 계약의 유보 사항은 계약 금액 및 세부 조건이며 유보 기한은 2036년 4월 8일까지다. 사실 발생일과 결정일은 모두 2026년 4월 9일로 확인되었다.
수익 인식은 인허가 획득 등 특정 조건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 측은 조건 미달 시 수익이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공시를 통해 명시했다.
이번 계약의 시작은 계약서 서명을 완료한 일자부터이며 종료일은 추가 갱신 연장 기간을 포함한다. 이사회 사외이사 및 감사의 참석 여부는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