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20일, 애스텍 인더스트리스가 채드 하틀리를 그룹 사장 – 인프라 솔루션으로 임명했다.
하틀리는 2026년 5월 11일부터 애스텍의 경영진 리더십 팀의 일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하틀리는 최근 레갈 렉스노드에서 컨베이언스 솔루션의 사장으로 재직했으며, 그 이전에는 글로벌 영업 및 마케팅의 수석 부사장으로 상업 전략을 이끌었다.
그는 레갈 렉스노드와 에머슨 일렉트릭에서 운영, 공급망, 영업 및 마케팅, 일반 관리 등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으며, 중국 상하이에서 부사장 및 총괄 관리자 역할을 맡은 경험도 있다.
하틀리는 "애스텍 인더스트리스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애스텍은 혁신과 고객 중심의 강력한 유산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운영, 제품 및 상업적 우수성을 추진하고 고객과 이해관계자에게 장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애스텍의 사장 겸 CEO인 야코 반 더 메르베는 "채드를 애스텍과 우리의 리더십 팀에 환영하게 되어 기쁘다. 채드는 제조 부문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낸 강력한 실적을 가진 매우 뛰어난 제조 전문가이다"라고 전했다.
애스텍은 아스팔트 도로 건설, 집합체 가공 및 콘크리트 생산을 위한 특수 장비를 제조하는 회사이다.
애스텍의 제조 운영은 도로 건설, 아스팔트 및 콘크리트 공장, 열 및 저장 솔루션을 포함하는 인프라 솔루션과 집합체 가공 장비를 포함하는 자재 솔루션의 두 가지 주요 사업 부문으로 나뉜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792987/000079298726000016/0000792987-26-000016-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