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초평A1·원주무실S1 사업 참여... 최근 매출액 대비 5.19% 규모
대우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발주한 의왕초평A1 및 원주무실S1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회사는 2026년 4월 20일 해당 내용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총 공사 금액은 약 4181억원 규모로 책정되었다. 이는 대우건설의 2025년말 기준 연결매출액인 8조 546억 2713만여원 대비 약 5.19%에 해당하는 수준이며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공시되었다.
대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문을 수령하고 이를 투자판단 관련 주요 경영사항으로 공시했다. 이번 선정은 의왕초평A1과 원주무실S1 지구의 임대주택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시된 공사 금액인 4181억원은 부가가치세의 구체적인 산출이 어려운 상황을 반영하여 LH의 공모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다.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구체적인 산출 결과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
회사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사실 확인일이 공문 수령일인 2026년 4월 20일임을 명시했다. 최근 매출액 기준은 2025년 말 연결매출액을 바탕으로 산정되어 이번 사업 규모와 비교되었다.
대우건설은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동 사항에 대해서도 관련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LH가 발주한 의왕초평A1과 원주무실S1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이는 대우건설의 주요 경영사항에 해당한다. 회사는 공모 기준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하여 공사 금액을 기재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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