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호 최대주주 보통주 9,627주 추가 매수, 총 지분율 32.45%로 소폭 상승
솔루엠의 최대주주인 전성호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지분율을 소폭 확대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0.02%포인트 증가했다.22일 솔루엠이 공시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전성호 최대주주는 보통주 9,627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는 지난 4월 17일과 4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전성호 최대주주는 4월 17일 보통주 6,314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로 인해 그의 보통주 보유 주식수는 7,204,372주에서 7,210,686주로 늘어났다.
이어 4월 20일에는 보통주 3,313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러한 매수 활동으로 전성호 최대주주의 보통주 보유 주식수는 총 7,213,999주가 되었다.
이번 보통주 매수로 전성호 최대주주의 솔루엠 보통주 보유 주식수는 7,213,999주를 기록했다. 그의 보통주 지분율은 13.16%로,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4월 20일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 현황을 살펴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보통주 10,775,850주와 종류주 7,000,000주를 포함한 총 17,775,85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변동 보고서 제출일인 4월 22일 기준으로는 보통주 10,785,477주와 종류주 7,000,000주를 합쳐 총 17,785,477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의 32.43%에서 32.45%로 0.02%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전성호 최대주주의 장내매수 결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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