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최대주주 친인척 양정연 씨의 보통주 지분율 1.57%로 소폭 상승
대신증권의 최대주주 친인척인 양정연 씨가 회사 보통주식 8,100주를 추가로 장내매수하며 지분을 늘렸다. 이번 변동은 지난 2026년 4월 24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확인되었다.양정연 씨의 보통주식 보유량은 장내매수 이전 763,015주에서 총 771,115주로 증가했다. 이는 대신증권 전체 보통주식 발행총수 대비 1.57%에 해당하는 지분이다.
구체적으로 양 씨는 2026년 4월 27일 보통주 4,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으며, 다음 날인 4월 28일에는 보통주 4,1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로써 총 8,100주의 보통주를 확보했다.
이번 보통주 장내매수를 통해 양정연 씨의 대신증권 보통주식 지분율은 직전보고서 제출일 기준 1.55%에서 1.57%로 0.02%포인트 상승했다.
대신증권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49,219,763주와 종류주 40,675,895주를 합쳐 89,895,658주다. 양 씨의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합계 보통주식 지분율은 0.01%포인트 증가했다.
이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23일 기준,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은 9,246,960주로 18.79%의 지분율을 보였다. 이번 변동으로 보통주식 합계는 9,255,060주, 지분율은 18.80%가 되었다.
양정연 씨는 대신증권 최대주주의 친인척 관계이며, 국내 개인 투자자로서 이번 지분 변동을 신고했다. 그녀의 생년월일은 1978년 10월 22일로 알려졌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 변동 사항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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