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스리브 홀딩스(증권 코드: THRY)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매출이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1분기 동안 SaaS 매출은 116,738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마케팅 서비스 매출은 50,946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5% 감소했다. 전체 매출은 167,684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했다.
스리브 홀딩스의 조정된 EBITDA는 24,064천 달러로, 조정된 EBITDA 마진은 14.4%에 달했다. 1분기 동안 스리브 홀딩스는 4,542천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주당 0.10 달러에 해당한다.
스리브 홀딩스의 품질 고객 비율은 70%에 달하며, 이는 월 400달러 이상의 반복 수익을 창출하는 고객을 기준으로 한다. 스리브 홀딩스는 2026년 2분기와 전체 연도에 대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SaaS 매출은 114~115백만 달러, 조정된 EBITDA는 12~13백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마케팅 서비스 매출은 31~33백만 달러, 조정된 EBITDA는 3~4백만 달러로 예상된다.
스리브 홀딩스는 AI 기반의 통합 성장 플랫폼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 스리브 홀딩스는 96,000명의 SaaS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유지율은 93%에 달한다. 스리브 홀딩스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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