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저니 메디컬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수익 1,596만 1천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제품 매출은 1,592만 1천 달러로, 이 중 Emrosi의 매출이 625만 2천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Qbrexza와 Accutane의 매출은 각각 502만 8천 달러와 331만 4천 달러로 집계됐다.그러나 Foam 프랜차이즈 제품의 매출은 105만 달러로 감소했다.
회사는 운영 비용으로 1,745만 3천 달러를 지출했으며, 이 중 판매, 일반 및 관리 비용이 1,010만 9천 달러를 차지했다.결과적으로 운영 손실은 149만 2천 달러로 나타났다.기타 비용으로는 이자 비용이 89만 2천 달러, 외환 거래 손실이 3천 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2,721만 9천 달러에 달하며, 이는 2025년 12월 31일의 2,409만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다.
또한,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2,909만 달러의 운영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을 기록했다.
저니 메디컬은 Fortress Biotech의 자회사로, 현재 8개의 FDA 승인 피부과 약품을 판매하고 있다.회사는 Emrosi의 상업화와 연구 개발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2026년 1분기 동안의 손실은 223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다.그러나 지속적인 손실로 인해 향후 12개월 동안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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