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훈 전 임원, 보통주 4,000주 최대주주 지분서 제외
한솔홈데코는 이승훈 임원의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을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임원 퇴임에 따른 것으로, 이 전 임원의 보유 주식이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이승훈 전 임원은 보통주식 4,00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변동으로 인해 해당 주식은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 전 임원의 주식 변동일은 2026년 5월 18일이다. 그는 한솔홈데코의 발행회사 임원으로서 주식을 소유하고 있었다.
이번 변동의 주요 원인은 이승훈 전 임원의 퇴임이다. 임원 퇴임은 지분 변동의 일반적인 사유 중 하나로 꼽힌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10일 기준 한솔홈데코의 보통주식 총수는 16,113,029주였다. 당시 최대주주 등 합계 지분율은 23.99%를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18일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 합계 지분율은 23.97%로 변동되었다. 이는 보통주식 4,000주가 감소한 결과이다.
전체 보통주식 총수 대비 지분율은 0.02%포인트 감소했다. 이러한 소폭의 지분율 변동은 임원 퇴임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해석된다.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을 살펴보면, 한솔홀딩스(주)가 23.3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조동길, 김경록 등 다른 임원들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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