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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친인척 김호랑·김중한·김도한 장내매도로 최대주주 지분 0.49% 축소

- 김호랑, 김중한, 김도한 등 친인척 장내매도로 주식 변동
동원산업, 친인척 김호랑·김중한·김도한 장내매도로 최대주주 지분 0.49% 축소이미지 확대보기
동원산업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이 장내매도를 통해 감소했다. 지난 4월 24일 기준 78.74%였던 보통주 지분율은 5월 18일 78.25%로 0.49%포인트 줄었다.

총 변동 주식수는 보통주 223,113주에 달한다. 이번 지분 변동은 주로 최대주주의 친인척들이 보유 주식을 장내에서 매도하면서 발생했다.

친인척 김호랑은 지난 5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수차례에 걸쳐 보유 중이던 동원산업 보통주 122,554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로써 김호랑의 동원산업 주식 보유수는 0주가 되었다.

또한 친인척 김중한도 4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동원산업 보통주 67,245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김중한 역시 보유 주식 전량을 매도하여 0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다른 친인척인 김도한은 4월 24일부터 4월 29일까지 동원산업 보통주 33,314주를 장내 매도했다. 김도한은 매도 이후 보통주 18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 주식수는 34,763,784주에서 34,540,671주로 감소했다. 전체 지분율은 기존 78.74%에서 78.25%로 조정되었다.

이는 최대주주 측의 지배력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으나, 일부 특수관계인의 주식 처분으로 인한 지분 변동으로 확인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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