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수민, 이현지, 이호준 등 친인척 장내매수로 총 1만9천주 늘어
삼영무역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0.10%p 증가했다. 총 소유 주식수는 1만9000주 늘어 858만5793주를 기록했다.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율은 직전보고서 제출일 기준 46.39%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46.49%로 변동됐다.
이번 지분 변동은 오수민, 이현지, 이호준 등 최대주주의 친인척들이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을 취득한 결과다.
오수민은 지난 2026년 5월 19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5400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로써 오수민의 총 소유 주식수는 64만4268주에서 64만9668주로 늘어났다.
이현지는 2026년 5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보통주를 장내매수했다. 5월 13일 2500주, 5월 14일 2500주, 5월 18일 3500주를 매수하며 총 8500주를 늘렸다.
이현지의 주식수는 59만7346주에서 60만5846주로 증가하며 최대주주 지분 변동에 영향을 미쳤다.
이호준 또한 2026년 5월 15일과 5월 18일에 걸쳐 보통주를 장내매수했다. 5월 15일 2500주, 5월 18일 2600주를 취득하며 총 5100주를 추가했다.
이호준의 총 주식수는 62만1972주에서 62만7072주로 변동됐다. 이들 친인척의 장내매수가 전체 지분율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번 변동으로 삼영무역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보통주식 총수는 858만5793주가 되었으며, 이는 발행주식총수 1846만6948주의 46.49%에 해당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