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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화 김주연 친인척, 장내매수로 지분 0.03% 확대…총 33만주 돌파

- 김주연, 보통주 1만3000주 추가 매수…총 33만9126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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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화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 친인척인 김주연 씨의 지분 변동에 관한 내용이다.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김주연 씨는 한국내화 보통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 이는 최대주주 측의 지분율에 소폭 변화를 가져왔다.

김주연 씨는 지난 2026년 5월 4일 한국내화 보통주 1만3000주를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 이를 통해 그의 보유 주식수가 증가했다.

이번 장내매수로 김주연 씨의 총 보유 주식수는 기존 32만6126주에서 33만9126주로 늘어났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0.83%에 해당한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의 소유주식 합계는 1만3000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지분율은 75.98%에서 76.01%로 0.03%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변동 신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20일을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은 총 3121만4926주의 보통주를 보유하고 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24일 기준으로는 3120만1926주를 소유했었다. 이번 변동은 김주연 씨의 장내매수가 주요 원인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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