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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자산총액 97% 규모 83억 자산양수…에스디바이오센서 계약 종결 시 대금 완납

- 노스퀘스트 등 3개사로부터 실험장비·특허권 확보…사업역량 강화 목적
아스타, 자산총액 97% 규모 83억 자산양수…에스디바이오센서 계약 종결 시 대금 완납이미지 확대보기
아스타는 사업역량강화를 목적으로 83억 442만원 규모의 유무형자산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026년 5월 19일 공시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이번 양수 금액은 2024년 12월 31일 현재 개별재무제표상 자산총액인 85억 5980만원 대비 97.02%에 해당하는 중요한 자산양수도 결정이다.

2025년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 의견거절에 따라 상기 비율은 2024년도 사업보고서상 재무제표 자산총액 기준으로 산정했다.

양수 대상 자산은 질량분석기 등 실험장비 16억 7290만원과 특허권 1억 3280만원, 상표권 489만원, 검사용 검체 23억 8028만원 등이다.

또한 40억 7050만원 상당의 데이터베이스와 기타자산 약 4303만원이 포함되었으며 양도인은 노스퀘스트, 엔큐랩, 노스벳 등 3개 법인이다.

1차 대금 38억 3890만원은 2026년 5월 19일 지급하며 2차 대금 44억 6551만원은 에스디바이오센서와의 주식매매계약 거래 종결일에 지급한다.

외부평가기관인 인성회계법인은 2026년 4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이번 자산양수도 가액에 대한 외부평가를 실시하여 의견서를 제출했다.

아스타는 이번 자산양수도를 통해 사업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며 양수 가액과 지급 기일 등은 당사자 간의 약정에 따라 이행될 예정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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