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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스크 상장폐지 확정, 21일부터 7일간 마지막 정리매매 기회

- 5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7거래일간 정리매매 진행
플래스크 상장폐지 확정, 21일부터 7일간 마지막 정리매매 기회이미지 확대보기
플래스크(주)의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거래정지가 오는 2026년 5월 21일 해제된다. 이번 조치는 상장폐지 결정에 따른 정리매매를 개시하기 위해 시행되는 절차다.

거래소는 플래스크의 기업 계속성 및 경영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주권매매거래가 한시적으로 재개된다.

이번 거래정지 해제 및 정리매매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를 근거로 한다. 투자자는 정리매매 기간 동안에만 주식을 매매할 수 있다.

정리매매 기간은 2026년 5월 21일부터 2026년 6월 1일까지로 총 7거래일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이 종료되면 플래스크 주식은 시장에서 더 이상 거래할 수 없게 된다.

플래스크의 상장폐지 예정일은 2026년 6월 2일이다. 상장폐지 사유는 경영의 투명성과 기업의 계속성 미달 등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밝혀졌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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