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박권일 씨 3,050주 추가 취득... 최대주주 측 지분율 48.23%로 상승
대창단조는 2026년 6월 1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박권일 임원이 자사주 3,05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박권일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5,727,369주에서 5,730,419주로 증가했다.박권일 임원은 발행회사인 대창단조의 친인척이자 임원으로 재직 중이며 계열사 임원도 겸직하고 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박권일 임원의 개인 지분율은 기존 21.10% 수준에서 21.11%로 0.01%포인트 소폭 상승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대창단조의 전체 지분율도 함께 변동되었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3일 기준 48.22%였던 합계 지분율은 이번 박권일 임원의 주식 취득에 따라 48.23%로 높아졌다.
대창단조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2,714만 3,620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총 주식수는 박권일 임원의 장내 매수분을 반영하여 총 1,309만 1,747주로 집계되었다.
현재 대창단조의 주요 주주 현황을 살펴보면 박안식 본인이 2.31%, 박형식 4.35%, 박권욱 13.57%, 박선영 0.0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법인인 (주)DCF TREK과 동창단조(주)는 각각 4.90%와 1.94%의 지분을 소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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