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우라늄 에너지는 2026년 4월 30일로 종료된 분기 동안의 분기 보고서(Form 10-Q)를 제출했다.
이 보고서에서 CEO 아미르 아드나니와 CFO 조세핀 만은 보고서의 내용이 모든 중요한 사실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를 공정하게 제시한다고 인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4월 30일 기준으로 우라늄 에너지는 488,053천 달러의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자산은 1,538,056천 달러에 달한다.현재 부채는 116,575천 달러로, 자본금은 1,421,481천 달러로 보고됐다.
2026년 4월 30일로 종료된 분기 동안 우라늄 에너지는 20,200천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총 매출 총이익은 10,028천 달러로 나타났다.
그러나 운영 비용은 40,786천 달러에 달해, 운영 손실은 40,786천 달러로 집계됐다.
우라늄 에너지는 현재 크리스천 랜치 광산에서 우라늄 추출을 재개했으며, 2026년 4월 30일 기준으로 146,550파운드의 우라늄을 생산했다.
이 회사는 또한 텍사스의 버크 할로우 광산에서 생산을 시작했으며, 여러 프로젝트에서 탐사 및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우라늄 에너지는 향후 10년 동안 우라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이 회사는 자본 조달을 위해 주식 발행 및 기타 금융 수단을 활용할 계획이다.
우라늄 에너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산을 확장하고, 우라늄 추출 활동을 강화하여 북미의 저비용 우라늄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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