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6월 8일, 어플라이드 디지털(나스닥: APLD)은 새로운 남부 주에 위치한 AI 공장 캠퍼스인 델타 포지 2에서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미국에 본사를 둔 고투자 등급의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되었으며,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다섯 번째 AI 공장 캠퍼스가 된다.
계약은 15년의 테이크 오르 페이 구조로 210MW의 중요한 IT 부하를 포함하며, 기본 계약 수익은 약 52억 달러에 달하고, 모든 갱신 옵션이 행사될 경우 30년 총 기간 동안 약 12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회장 겸 CEO인 웨스 커민스는 "우리는 단순히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 가능한 회사를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계약으로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계약 포트폴리오는 여러 개의 AI 공장 캠퍼스를 아우르며, 1.4GW의 중요한 IT 부하와 약 2150MW의 그리드 연결 유틸리티 전력을 포함하고, 총 계약 기본 임대 수익은 약 360억 달러에 달하며, 모든 갱신 옵션이 행사될 경우 8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계약된 수익의 약 70%는 미국에 본사를 둔 고투자 등급의 하이퍼스케일러에 의해 지원된다.
델타 포지 2는 지역 사회에 의미 있는 고용과 건설 활동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독자적인 무수 냉각 기술과 고전력 밀도 인프라를 통합하여 대규모 AI 훈련 및 추론 작업에 필요한 컴퓨팅 밀도를 위해 설계되었다.초기 운영은 2028년 1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사이트 선택 전략은 대규모 장기 인프라 투자가 의미 있는 경제적 영향을 미치는 지역 사회를 우선시한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이러한 투자로 인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고용 창출과 세수 확대, 지속적인 경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이 계약은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세 번째 장기 임대 계약으로, 같은 미국 기반의 투자 등급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되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AI 공장 캠퍼스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여러 개의 캠퍼스에서의 강력한 수요를 통해 자사의 모델이 유효함을 입증하고 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현재 재무 상태는 총 계약된 기본 임대 수익이 약 360억 달러에 달하며, 모든 갱신 옵션이 행사될 경우 8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계약된 IT 부하는 1.4GW에 달하며, 이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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