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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차기 CFO에 제니퍼 비리 선임... 파스칼 데로슈 은퇴

내년 1월 1일 취임 예정... 맥아피 CFO 출신이자 전 워너미디어 재무 책임자
미국의 통신 대기업 AT&T 일반채권(2066-11-01 5.350%)(AT&T INC 5.35% GLOBAL NOTES DUE 01/11/2066 USD25, NYSE:TBB)이 새로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선임하며 경영진 교체에 나섰다. AT&T는 지난 11일 파스칼 데로슈(Pascal Desroches) 수석 부사장 겸 CFO가 2026년 12월 31일자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데로슈 CFO의 후임으로는 제니퍼 비리(Jennifer Biry)가 낙점됐다. 비리는 오는 7월 6일 부 CFO로 합류한 뒤, 2027년 1월 1일부터 수석 부사장 겸 CFO 직을 공식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 52세인 제니퍼 비리는 2022년부터 온라인 보안 기업 맥아피(McAfee)에서 CFO와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다. 맥아피 합류 전에는 1999년부터 AT&T에서 재무, 영업,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요직을 거쳤으며,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당시 AT&T 자회사였던 워너미디어(WarnerMedia)의 수석 부사장 겸 CFO로 재직한 바 있다.

한편, AT&T는 공시를 통해 비리 내정자의 의붓딸이 현재 자회사에 근무 중이라는 사실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직원의 2025년 총 보수는 약 14만 1090달러로, 회사 내 유사 직무와 비슷한 수준의 급여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는 현 CFO인 파스칼 데로슈가 올해 말 은퇴함에 따라 원활한 경영권 승계를 위해 사전에 결정된 것으로 풀이된다.

#AT&T #TBB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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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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