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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사이, 250만 달러 규모 보통주 발행...주당 1.00달러

면역항암제 '멀티카인' 개발 및 운영 자금 확보 목적
임상 단계 면역항암제 전문 기업 셀 사이(CEL-SCI CORP, AMEX:CVM)가 25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 공모 가격을 확정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되는 주식은 총 250만 주로, 주당 발행 가격은 1.00달러이다.

이번 자금 조달은 최선노력(best-efforts)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관사 수수료 및 기타 비용을 차감하기 전 총 공모 금액은 250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이번 공모는 관례적인 마감 조건을 충족할 경우 오는 6월 16일 종료될 예정이다.

셀 사이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주력 파이프라인인 면역항암제 '멀티카인(Multikine)'의 지속적인 개발과 일반 기업 운영 자금, 그리고 운전 자본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의 단독 주관사는 씽크에퀴티(ThinkEquity)가 맡았다. 주식 발행은 지난 2025년 7월 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어 8월 12일 효력이 발생한 선반등록(shelf registration) 방식에 따라 진행된다.

셀 사이의 멀티카인은 진단 직후 수술, 방사선 및 화학 요법을 받기 전 환자의 면역 체계를 강화하도록 설계된 치료제이다. 현재까지 740명 이상의 환자에게 투여됐으며, 두경부 편평세포암 환자를 위한 보조 요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바 있다.

#셀 사이 #CVM #유상증자 #면역항암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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