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키오라 파머슈티컬스, 간질 치료제 'KIO-300' 전임상서 발작 억제 효과 확인

측두엽 간질 모델서 유의미한 데이터 확보… 안과 넘어 신경계 질환 확장 기대
키오라 파머슈티컬스 (KIORA PHARMACEUTICALS INC, NASDAQ:KPRX)는 자사의 이온 채널 조절제 후보물질인 'KIO-300'이 전임상 단계의 간질 모델에서 발작 활동을 유의미하게 억제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데이터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버지니아주 리스버그에서 열린 '간질 재단 파이프라인 컨퍼런스(Epilepsy Foundation Pipeline Conference)'에서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KIO-300은 측두엽 간질(TLE)을 유도한 마우스의 해마 조직 절편에서 간질양 활동을 지속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약물 투여 42분 후부터 대조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p < 0.0001)의 억제 효과가 시작됐으며, 분석 결과 누적된 간질양 부담 또한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실험에서 KIO-300의 억제 효과는 약물 투여 후 세척 기간에도 지속되어 신경 조직 내에 장기간 머무를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한 뇌 조직의 전반적인 전기적 전달 기능은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비정상적인 자발적 활동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특이성을 보였다.

KIO-300은 현재 망막색소변성증 환자의 시력 회복을 위해 임상 2상을 진행 중인 'KIO-301'의 핵심 활성 성분이다. 회사 측은 앞선 연구에서 KIO-300이 망막의 병적 과잉 활동을 약 50% 감소시킨 점에 착안해, 신경 과잉 흥분이 특징인 간질 모델에서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브라이언 스트렘(Brian Strem) 키오라 파머슈티컬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데이터는 이온 채널 조절제 플랫폼이 안과 질환을 넘어 광범위한 치료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한다"며 "안과 외 영역에서도 독점적인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간질 및 기타 신경계 질환에 최적화된 연구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키오라파머슈티컬스 #KPRX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