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영국 법원 심리 진행… 나스닥 상장 주식 교체 병행
마렉스 그룹(MAREX GROUP PLC, NASDAQ:MRX)이 본사 소재지를 버뮤다로 이전하기 위한 법적 절차와 세부 일정을 확정했다. 18일(현지시간) 마렉스 그룹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본사 이전 계획(Proposed Redomiciliation)과 관련된 법원 심리 일정 및 효력 발생 예정일을 발표했다.공시에 따르면 마렉스 그룹과 주주 간의 합의(Scheme of Arrangement)를 승인하기 위한 심리는 오는 6월 26일 영국 런던 왕립재판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심리는 본사 이전을 확정하기 위한 최종 승인 단계 중 하나로 알려졌다.
본사 이전 계획의 효력 발생 예정일은 2026년 7월 1일이다. 해당 날짜를 기점으로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존 마렉스 그룹(Marex Group plc)의 보통주는 신규 법인인 마렉스 그룹 리미티드(Marex Group Limited)의 보통주로 대체될 계획이다.
마렉스 그룹 측은 이번 이전 계획이 예정된 일정대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법원의 승인과 관련 조건 충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실제 효력 발생 시점은 법적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렉스그룹 #MRX #본사이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