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소유 지분율 51.41% 유지
코스피 상장 제약 기업 녹십자는 임원 정재욱 씨가 보통주 25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정재욱 임원이 보유한 녹십자 주식은 기존 250주에서 500주로 늘어났다.정재욱 임원은 지난 6월 15일 장내매수 방식으로 보통주를 추가 취득했다. 미국 국적의 정재욱 임원은 녹십자의 발행회사 임원으로 재직 중이며 이번 거래로 지분율은 0.00%를 기록했다.
이번 매수로 녹십자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인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600만 8283주에서 600만 8533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소유 지분율은 51.41%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녹십자의 최대주주는 녹십자홀딩스로 보통주 585만 482주를 소유해 50.0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허일섭 계열사 임원이 66,173주(0.56%), 허은철 발행회사 임원이 29,014주(0.25%)를 각각 보유 중이다.
녹십자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168만 6538주이며 종류 주식은 없다. 이번 지분 변동 신고의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지난 5월 11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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