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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듬 홀딩스, 세미캡과 150만 달러 채무 상환 유예 합의... 7월 16일까지 연장

5월 만기 도래한 약속어음 미지급에 따른 두 번째 유예 계약 체결
알고리듬 홀딩스, 세미캡과 150만 달러 채무 상환 유예 합의... 7월 16일까지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알고리듬 홀딩스(ALGORHYTHM HOLDINGS INC, NASDAQ:RIME)가 세미캡(SemiCab, Inc.)과 150만 달러 규모의 약속어음 상환 기한을 오는 7월 16일까지 연장하는 두 번째 유예 계약을 체결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알고리듬 홀딩스는 지난 6월 16일 세미캡과 이 같은 내용의 2차 유예 계약(Forbearance Agreement)을 맺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세미캡은 알고리듬 홀딩스가 지난 5월 2일 지급해야 했던 150만 달러를 지급하지 못해 발생한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를 면제하고, 이에 따른 법적 조치 등을 7월 16일까지 유예하기로 합의했다.

앞서 알고리듬 홀딩스는 지난 2025년 5월 2일 지분 매입 계약에 따라 세미캡에 총 175만 달러 규모의 약속어음을 발행했다. 해당 약속어음은 발행 1주년인 2026년 5월 2일에 150만 달러를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25만 달러는 발행 18개월이 되는 2026년 11월 2일에 지급하는 조건이었다.

그러나 알고리듬 홀딩스가 지난 5월 2일 만기인 150만 달러를 지급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졌다. 이에 양사는 지난 5월 9일 1차 유예 계약을 체결해 채무불이행 조치를 6월 16일까지 한 차례 유예한 바 있으며, 이번 2차 계약을 통해 유예 기간을 추가로 한 달가량 더 연장하게 됐다.

#알고리듬홀딩스 #RIME #세미캡 #약속어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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