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계약기간 12월 23일까지
코스닥 상장사 이퓨쳐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신탁계약의 계약체결기관은 삼성증권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6년 12월 23일까지 총 6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퓨쳐의 이번 신탁계약을 통한 보통주식 취득예정수량은 총 497,512주이며,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1주당 가격은 4,020원을 기준으로 산정되었다.
취득 예정 주식 수량과 가격은 이사회 결의 전 영업일인 2026년 6월 23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출되었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수량은 달라질 수 있다.
현재 이퓨쳐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은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한 보통주식 1,210,791주와 기타 취득 보통주식 387주를 포함해 총 1,211,178주다.
이번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전원 참석하고 감사가 참석했으며,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상법상 이퓨쳐의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는 약 129억 5270만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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