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에메랄드 홀딩, 퀘스텍과의 합병 법인 CEO로 폴 밀러 선임... 올해 하반기 거래 종결 예정

현 에메랄드 CEO 에르베 세드키는 거래 종결 후 시니어 고문으로 전환
에메랄드 홀딩, 퀘스텍과의 합병 법인 CEO로 폴 밀러 선임... 올해 하반기 거래 종결 예정이미지 확대보기
에메랄드 홀딩(EMERALD HOLDING INC, NYSE:EEX, 이하 에메랄드)과 퀘스텍(Questex, LLC)을 인수하기 위해 글로벌 자산운용사 아폴로(Apollo) 관리 펀드가 설립한 지주회사가 합병 법인의 최고경영자(CEO)로 현 퀘스텍 CEO인 폴 밀러(Paul Miller)를 선임했다고 2026년 6월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양사 간의 인수합병 거래가 종결되는 시점에 효력이 발생한다.

거래가 종결되면 현 에메랄드의 사장 겸 CEO인 에르베 세드키(Hervé Sedky)는 현직에서 물러나 합병 법인의 시니어 고문(senior advisor) 역할을 맡아 경영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아폴로 측은 이전에 발표된 이번 인수합병 거래가 관례적인 종결 조건과 규제 당국의 승인을 거쳐 2026년 하반기 중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신임 CEO로 내정된 폴 밀러는 이벤트, 정보 서비스, 미디어 산업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경영 전문가다. 그는 2018년 퀘스텍 CEO로 취임한 이후 호스피탈리티, 여행, 헬스케어, 생명과학, 뷰티, 기술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매출과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 퀘스텍 합류 전에는 인포마(Informa)의 인더스트리 & 인프라스트럭처 인텔리전스 사장, 펜톤(Penton)의 인더스트리 그룹 사장, UBM 테크(UBM Tech) CEO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아폴로의 매니징 디렉터인 샤히드 보산(Shahid Bosan)은 "폴 밀러는 B2B 이벤트 산업의 최전선에서 고객 중심의 확장된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는 숙련된 경영자"라며 "두 조직을 통합해 지속적인 성장과 장기적 가치 창출을 이끌어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대안자산 운용사인 아폴로는 2026년 3월 31일 기준 약 1조 30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에메랄드는 미국에 기반을 둔 B2B 이벤트 주최사로 무역 박람회, 컨퍼런스, B2C 쇼케이스 및 이커머스 플랫폼 등을 운영하며 주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메랄드홀딩 #EEX #폴밀러 #아폴로 #퀘스텍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