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영업일 연속 주가 1달러 미만 기록... 12월 15일까지 유예 기간 부여
데피니티브 헬스케어(DEFINITIVE HEALTHCARE CORP, NASDAQ:DH)가 나스닥(The Nasdaq Stock Market LLC)으로부터 상장 유지 기준 미달로 인한 상장폐지 경고 통지를 받았다. 회사는 지난 2026년 6월 18일 나스닥 상장자격부서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서면 통지를 받았다고 2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나스닥 측은 데피니티브 헬스케어의 보통주 종가가 2026년 5월 6일부터 6월 17일까지 30영업일 연속으로 최소 입찰 가격 기준인 주당 1.00달러를 밑돌았다고 지적했다. 이는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The Nasdaq Global Select Market)의 상장 유지 규정인 5450(a)(1)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다.
이번 통지로 인해 데피니티브 헬스케어의 주식 거래가 즉각 중단되거나 상장 폐지되는 것은 아니다. 회사의 보통주는 유예 기간 동안 'DH'라는 티커로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서 계속 거래된다. 데피니티브 헬스케어는 규정을 다시 준수하기 위해 2026년 12월 15일까지 총 180일의 유예 기간을 부여받았다.
상장 유지 자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유예 기간 중 최소 10영업일 연속으로 보통주 종가가 주당 1.00달러 이상을 기록해야 한다. 나스닥은 회사의 장기적인 규정 준수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10영업일보다 더 긴 기간 동안 기준을 충족할 것을 요구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가진다.
만약 최초 180일의 유예 기간 내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회사는 추가로 180일의 유예 기간을 부여받을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나스닥 캐피털 마켓(The Nasdaq Capital Market)의 다른 초기 상장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주식 병합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제출해야 한다.
데피니티브 헬스케어는 향후 주가를 모니터링하며 주식 병합을 포함해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유예 기간 내에 상장 유지 기준을 다시 충족할 수 있을지 여부는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데피니티브 헬스케어 #DH #나스닥 #상장폐지경고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