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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레이크 이뮤노테라퓨틱스, 1억 8880만 달러 규모 보통주 및 워런트 공모 발행

공모가 주당 20.00달러에 클래스 A 보통주 900만 주 발행…SLK 임상 및 상업화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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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문레이크 이뮤노테라퓨틱스(MOONLAKE IMMUNOTHERAPEUTICS, NASDAQ:MLTX)가 클래스 A 보통주 및 선납입 워런트(Pre-Funded Warrants) 공모를 통해 약 1억 888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한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시 보완서(Prospectus Supplement)를 2026년 6월 23일자로 작성해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공시에 따르면 문레이크 이뮤노테라퓨틱스는 주당 20.00달러의 공모가로 클래스 A 보통주 900만 주를 발행한다. 이와 함께 특정 투자자들의 선택에 따라 보통주 대신 주당 19.9999달러에 최대 100만 주의 클래스 A 보통주를 매입할 수 있는 선납입 워런트도 함께 제공한다. 선납입 워런트의 행사 가격은 주당 0.0001달러로 설정됐다. 이번 공모의 총 공모 금액은 1억 9999만 9900달러 규모이며, 인수 수수료 1100만 달러와 기타 발행 비용을 제외한 순수입은 약 1억 8880만 달러로 예상된다.

회사는 공동 주관사단에 공모일로부터 30일간 공모가에서 인수 수수료를 차감한 가격으로 최대 150만 주의 클래스 A 보통주를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을 부여했다. 이 옵션이 전액 행사될 경우 순수입은 약 2억 1710만 달러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공모 주식 및 워런트의 인도일은 2026년 6월 25일 경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공모는 리링크 파트너스(Leerink Partners), 구겐하임 시큐리티스(Guggenheim Securities), 캔터(Cantor), 라이프사이 캐피탈(LifeSci Capital)이 공동 장부관리자(Joint Bookrunning Managers)를 맡았으며, H.C. 웨인라이트 앤 코(H.C. Wainwright & Co.)와 클리어 스트리트(Clear Street)가 리드 매니저(Lead Managers)로 참여했다.

문레이크 이뮤노테라퓨틱스는 이번 공모로 확보한 순수입을 기존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시장성 증권과 합산하여 자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소넬로키맙(Sonelokimab, SLK)'의 연구, 개발, 출시 전 준비 활동 및 승인 시 상업화 활동과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공모 자금을 통해 2027년 미국 내 화농성 한선염(HS) 치료제로서의 소넬로키맙 상업적 출시 관련 비용을 포함해, 오는 2028년 중반까지의 운영 자금 및 자본 지출을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문레이크 이뮤노테라퓨틱스는 염증성 피부 및 관절 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현재 머크 헬스케어 KGaA(Merck Healthcare KGaA)로부터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한 삼중 특이성 IL-17A 및 IL-17F 억제 나노바디인 소넬로키맙을 단일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화농성 한선염, 건선성 관절염, 축성 척추관절염 등의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최근 임상 3상 VELA 연구의 52주 차 데이터에서 소넬로키맙 투여군의 67.2%가 화농성 한선염 임상 반응(HiSCR75)을 달성하는 등 장기적인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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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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