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추이, 6억 달러 규모 신규 기간대출 계약 체결…기존 ABL 만기도 2031년으로 연장

JP모건 등과 7년 만기 선순위 담보 대출 계약…운전자금 및 기업 일반 목적으로 활용
추이, 6억 달러 규모 신규 기간대출 계약 체결…기존 ABL 만기도 2031년으로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반려동물 용품 전문 전자상거래 기업 추이(CHEWY INC, NYSE:CHWY)가 총 6억 달러 규모의 신규 선순위 담보 기간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추이는 이와 함께 기존 자산기반대출(ABL)의 만기를 오는 2031년까지 연장하는 계약 개정안도 동시에 체결했다고 2026년 6월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두 계약의 실제 체결일은 공시 전날인 6월 23일이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추이가 새로 진입한 7년 만기 선순위 담보 기간대출 신용공여(Term Loan Credit Facility)는 JP모건 체스 은행(JPMorgan Chase Bank, N.A.)이 행정 대리인 및 담보 대리인을 맡고 기타 대주단이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달하는 6억 달러의 자금은 대출 실행과 관련된 수수료, 프리미엄, 비용 및 경비 등을 지급하는 데 우선 사용된다. 이를 제외하고 남은 잔액은 회사의 일반 기업 목적 및 운전자금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신규 기간대출의 연간 이자율은 추이의 선택에 따라 기간 SOFR(Term SOFR) 금리 또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합산해 결정된다. 적용되는 가산금리는 기간 SOFR 대출의 경우 1.75%이며, 기준금리 대출의 경우에는 0.75%다. 해당 대출은 매 분기마다 최초 원금의 연간 1%에 해당하는 금액을 균등 분할 상환하게 되며, 남은 잔액은 대출 실행일로부터 7년이 되는 만기일에 전액 상환해야 한다.

이번 기간대출 계약에 따른 모든 의무는 일부 예외 사항을 제외하고 추이가 지분 100%를 보유한 미국 내 자회사들이 보증한다. 또한 허용된 담보권 등을 제외하고 추이의 실질적인 모든 자산에 대해 설정된 1순위 또는 2순위 담보권에 의해 담보된다. 해당 계약에는 선순위 담보 신용공여에 통상적으로 적용되는 부정적 및 긍정적 약정, 기한이익상실(디폴트) 사유, 상환 및 조기상환 규정 등이 포함됐다.

이와 더불어 추이는 같은 날 기존 ABL 신용계약에 대한 제4차 개정안(Amendment No. 4)을 체결했다. 해당 개정안은 웰스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National Association)을 행정 대리인으로, JP모건 체스 은행을 신디케이션 대리인으로 하여 체결됐다. 이번 개정을 통해 지난 2019년 6월 18일 체결되었던 기존 ABL 신용계약의 만기일은 2031년 6월 23일까지로 연장됐다.

추이는 미국 플로리다주 플랜테이션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뉴욕증권거래소에 클래스 A 보통주가 상장되어 거래 중이다. 이번 공시 서명은 회사의 총괄 법률자문이자 비서인 대와이 후(Da-Wai Hu)가 담당했다.

#추이 #CHWY #JPMorganChase #WellsFargo #신용공여 #ABL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