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합산 지분율 54.91% 유지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팬오션은 임원 천세기가 보통주 2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천세기 임원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5555주에서 7555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취득은 지난 2026년 6월 22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식 수 변동 이후에도 천세기 임원의 팬오션 지분율은 0.00% 수준을 유지하게 되었다.
천세기 임원의 주식 매수로 팬오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억 9350만 6334주에서 2억 9350만 8334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54.91%로 동일하다.
현재 팬오션의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하림지주는 보통주 2억 9253만 3115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54.72%를 기록하고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 특수관계인인 에코캐피탈이 83만 주(지분율 0.16%), 김기만이 5만 3008주(지분율 0.01%), 안중호가 2만 5720주(지분율 0.01%) 등을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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