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간 보통주 55주 장내 매수... 전체 지분율 60.63% 유지
금비는 최대주주이자 임원인 고기영 씨가 보통주 55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고 임원의 개인 소유 주식 수가 기존보다 증가했다.고기영 임원은 지난 23일 보통주 35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24일에도 2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틀에 걸친 매수로 고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1만 7688주에서 11만 7743주로 늘어났다.
고 임원의 최종 지분율은 11.77%를 기록했다. 이번 장내 매수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금비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총수는 기존 60만 6252주에서 60만 6307주로 변경되었다.
최대주주 일가와 계열사 등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60.63%로 변동이 없다. 금비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00만 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은 상태다.
이번 지분 변동에서 친인척인 고병헌(8.58%), 고창희(7.19%), 고강희(8.09%)를 비롯해 계열사인 금비비앤피(11.59%), 우천개발(10.81%) 등의 기존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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