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어펌 홀딩스, 신용공여 한도 6억 7500만 달러로 증액…이사회 규모도 확대

바클레이즈 등과 계약 개정해 만기 2년 연장…신임 이사에 라이언 슈나이더 선임
어펌 홀딩스, 신용공여 한도 6억 7500만 달러로 증액…이사회 규모도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어펌 홀딩스(AFFIRM HLDGS INC, NASDAQ:AFRM)는 자회사 어펌(Affirm, Inc.)과 함께 기존 회전신용공여 한도를 6억 7500만 달러로 증액하고 만기를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사회 규모를 기존 9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하고 신임 이사를 선임했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2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어펌 홀딩스와 100% 자회사인 어펌은 지난 18일 대주단 및 행정대리인인 바클레이즈 은행(Barclays Bank PLC) 등과 회전신용공여 계약에 대한 제4차 개정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총 신용공여 한도는 기존 3억 3000만 달러에서 6억 7500만 달러로 늘어났으며, 만기는 2029년 6월 18일까지로 2년 연장됐다. 다만 회사가 발행한 2026년 만기 0% 전환사채의 미상환 원금 총액이 1억 5000만 달러와 회사의 유동성 수준 중 더 큰 금액 이상으로 유지될 경우 만기가 단축될 수 있는 조건이 포함됐다. 계약 체결 시점에 기존 신용공여 계약 하에 실행된 미상환 잔액은 없다.

이번 신용공여 계약을 통한 차입금은 통상적인 사업 과정에서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차입금은 무담보로 제공되며, 이자율은 차입자의 선택에 따라 SOFR 금리에 연 1.50%를 가산하거나, 연방기금금리 등을 기준으로 산정된 기준금리에 연 0.50%를 가산한 세율이 적용된다. 미사용 한도에 대해서는 연 0.15%의 약정수수료가 부과된다. 본 계약은 어펌 홀딩스와 일부 국내 자회사가 보증하며, 분기별 레버리지 비율 및 최소 무형자산 제외 순자산 유지 등 재무유지약정이 적용된다.

한편 어펌 홀딩스 이사회는 지난 24일 이사회 규모를 기존 9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하고, 라이언 슈나이더(Ryan Schneider)를 클래스 III 이사로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슈나이더 신임 이사는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와 지명·지배구조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그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부동산 기업 애니웨어 리얼에스테이트(Anywhere Real Estate)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으며, 이에 앞서 캐피탈 원 파이낸셜 코퍼레이션(Capital One Financial Corporation)의 카드 사업 부문 사장을 지낸 금융 및 경영 전문가다.

슈나이더 이사는 이사직 수행에 따라 3년에 걸쳐 베스팅되는 26만 달러 규모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최초 부여받으며, 이와 별도로 매년 26만 달러 규모의 RSU를 추가로 받게 된다. 또한 연간 5만 5000달러의 기본 현금 보수와 위원회 활동에 따른 추가 보수를 지급받을 예정이다.

#어펌홀딩스 #AFRM #신용공여 #이사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