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흘간 보통주 1,874주 추가 취득...최대주주 등 합산 지분 31.15%로 상승
SH에너지화학은 임원인 최찬욱 씨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 보통주 1,874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기존 31.13%에서 31.15%로 0.02%포인트 상승했다.공시에 따르면 최찬욱 임원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연속으로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했다. 구체적으로는 22일 600주, 23일 400주, 24일 400주, 25일에 474주를 각각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매수로 최 임원이 보유한 보통주식 수는 기존 8,226주에서 10,100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최 임원의 개인 지분율은 기존 0.07% 수준에서 0.09%로 소폭 증가했다.
현재 SH에너지화학의 최대주주는 미국 국적의 법인인 'REALTY ADVISORS, INC.'로 보통주 3,452,263주를 소유해 31.0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임원의 주식 추가 취득분을 합산한 최대주주 일가의 보통주 소유 주식 총수는 기존 3,460,489주에서 3,462,363주로 변동되었다. SH에너지화학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1,113,373주와 종류주 622주를 합해 총 11,113,995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