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김지현 씨 보통주 20만 주 장내 매도
디아이씨는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이 기존 1523만7171주에서 1503만7171주로 변동되었다고 26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기존 39.18%에서 38.67%로 0.51%포인트 감소했다.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김지현 씨가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식 중 일부를 장내 매도했기 때문이다.
김지현 씨는 지난 6월 10일부터 22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20만 주를 장내에서 분할 매도했다.
세부적으로는 6월 10일 4만 주, 11일 5만 주, 12일 1만5000 주, 16일 8만 주, 22일 1만5000 주를 각각 처분했다.
이번 장내 매도로 김지현 씨가 소유한 디아이씨 보통주식 수는 기존 33만 주에서 13만 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34%가 됐다.
현재 디아이씨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3888만8569주이며 최대주주 등 17인의 합계 지분율은 38.67%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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