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도모, 대런 테인 CTO 사임 발표… "즉각적 후임 임명 계획 없어"

외부 임원직 수락 위해 7월 10일자로 사임… 잠재적 거래 협상 고려해 경영진이 업무 대행
도모, 대런 테인 CTO 사임 발표… "즉각적 후임 임명 계획 없어"이미지 확대보기
도모(DOMO INC, NASDAQ:DOMO)의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EVP)인 대런 테인(Daren Thayne)이 사임한다. 도모는 지난 6월 22일 테인 수석 부사장으로부터 사임 의사를 통보받았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7월 10일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6월 2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공개됐다.

공시에 따르면 테인 수석 부사장은 회사 외부의 다른 임원직을 수락하기 위해 사임을 결정했다. 그의 사임은 도모의 운영, 정책, 관행 등 회사 업무와 관련된 어떠한 이견이나 갈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테인 수석 부사장은 사임 효력 발생일까지 현재 직책을 유지하며 업무 인수인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모는 현재 회사가 관여된 잠재적 거래에 대한 진전된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테인 수석 부사장의 후임을 즉각 임명하지 않을 계획이다. 이에 따라 그의 기존 업무는 임시로 다른 경영진 구성원들이 분담하여 수행하게 된다.

도모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유타주 아메리칸 포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클래스 B 보통주가 상장되어 있다.

#도모 #DOMO #대런테인 #경영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