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개발 및 면역학 분야 25년 경력 전문가 영입…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화
제이드 바이오사이언시스(JADE BIOSCIENCES INC, NASDAQ:JBIO)는 마크 아이스너(Mark Eisner) 의학박사를 이사회 멤버로 임명했다고 2026년 6월 26일 발표했다. 이번 임명의 효력은 2026년 6월 25일부로 발생했다.톰 프롤리히(Tom Frohlich) 제이드 바이오사이언시스 최고경영자(CEO)는 "아이스너 박사를 이사회에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초기 임상 개발부터 규제 승인 및 글로벌 상업화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치료제를 이끌어온 그의 바이오제약 임원 경험과 입증된 실적은 자사가 자가면역질환을 위한 항체 기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신속하게 발전시키는 데 매우 가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 아이스너 박사는 임상 개발 및 면역학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가장 최근 비어 바이오테크놀로지(Vir Biotechnology)에서 최고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 겸 최고의학책임자(CMO)로 재직하며 임상 개발, 규제 과학 및 메디컬 어페어를 총괄했다. 이전에는 소노마 바이오테라퓨틱스(Sonoma Biotherapeutics)와 피브로젠(FibroGen)에서 최고의학책임자를 역임했으며, 제넨텍/로슈(Genentech/Roche)에서 약 11년간 근무하며 면역학, 감염병 및 안과 부문 제품 개발 글로벌 총괄 수석 부사장 등을 지냈다. 제넨텍/로슈 재직 당시 그는 주요 치료 분야 전반에 걸쳐 다국적 개발 프로그램과 글로벌 규제 제출을 주도했다. 업계에 합류하기 전에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UCSF)에서 의학 및 마취학 교수로 재직했다.
아이스너 박사는 "제이드 바이오사이언시스가 여러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잠재적 우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발전시키고 있는 시점에 이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제이드 바이오사이언시스는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으며, 이사회 일원으로서 이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이드 바이오사이언시스는 자가면역질환의 중대한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이다. 회사의 리드 후보물질인 'JADE101'은 사이토카인 APRIL을 표적으로 하며, 현재 면역글로불린 A(IgA) 신병증 치료를 위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아푸코실화(afucosylated) anti-BAFF-R 단클론 항체인 'JADE201'과 비공개 항체 프로그램인 'JADE301'을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다. 제이드 바이오사이언시스는 페어마운트(Fairmount)가 설립한 항체 발굴 엔진인 파라곤 테라퓨틱스(Paragon Therapeutics)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은 자산을 기반으로 출범했다.
#제이드바이오사이언시스 #JBIO #마크아이스너 #이사회임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