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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OE 글로벌 마켓, 자회사 12억 유로 규모 신용공여 계약 연장

만기 2027년 6월 25일까지 연장... 최대 한도 17억 유로 유지
CBOE 글로벌 마켓, 자회사 12억 유로 규모 신용공여 계약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CBOE 글로벌 마켓(CBOE GLOBAL MARKETS INC, CBOE)은 자회사인 Cboe Clear Europe N.V.(이하 Cboe Clear Europe)의 12억 유로 규모 신용공여(Credit Facility) 계약을 연장하고 개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개정 계약은 지난 6월 23일에 체결되었으며, 효력은 공시일인 6월 26일부터 발생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Cboe Clear Europe의 신용공여 만기는 2027년 6월 25일까지로 연장됐다. 기존의 총 약정 금액인 12억 유로와 어코디언 증액 옵션을 적용한 최대 약정 한도인 17억 유로는 그대로 유지된다. 이 외에도 관련 법률 및 규정의 최신 변경 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일부 조항이 수정됐다.

이번 계약에서 CBOE 글로벌 마켓은 보증인 역할을 지속하며, Cboe Clear Europe은 차입자로 참여한다. 계약의 조정자 및 대리은행은 뱅크오브아메리카 유럽 데지그네이티드 액티비티 컴퍼니(Bank of America Europe Designated Activity Company)가 맡았으며, 담보대리인은 시티은행 N.A. 런던 지점(Citibank N.A., London Branch)이 담당한다.

해당 신용공여 계약은 최초 2020년 7월 1일에 체결된 이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개정 및 연장 과정을 거쳐왔다. CBOE 글로벌 마켓 측은 이번 개정 계약에 따른 회사의 보증 의무가 계속해서 유효하게 유지된다고 밝혔다.

#CBOE 글로벌 마켓 #CBOE #신용공여 #Cboe Clear Europe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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