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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스, 건선 치료제 '엔뷰듀시티닙' 올해 4분기 美 NDA 제출 계획... 현금 5억 6950만 달러 확보

루푸스 치료제 임상 2b상 결과 3분기 발표 예정... 파킨슨병 치료제 'A-005' 내년 상반기 임상 2상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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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스(Alumis Inc., NASDAQ:ALMS)는 2026년 6월 기업 설명회 자료를 통해 자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TYK2 억제제 '엔뷰듀시티닙(envudeucitinib)'의 임상 개발 현황과 향후 일정, 그리고 재무 상태를 공개했다. 알루미스는 중등도 및 중증 판상 건선 치료제로 개발 중인 엔뷰듀시티닙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올해 4분기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할 계획이다.

알루미스가 공개한 재무 요약에 따르면, 2026년 3월 31일 기준 회사는 5억 6950만 달러의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시장성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감사받지 않은 수치로, 알루미스는 현재 보유한 자금으로 2027년 4분기까지 운영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엔뷰듀시티닙의 판상 건선 대상 임상 3상 시험인 'ONWARD1'과 'ONWARD2'는 모든 1차 및 2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지난 2026년 3월 미국 피부과학회(AAD)에서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엔뷰듀시티닙 투여군은 24주 차에 약 40%의 환자가 완전한 피부 개선을 의미하는 'PASI 100' 반응을 달성했다. 알루미스는 올해 하반기 중 장기 연장 연구인 'ONWARD3'의 탑라인 데이터와 임상 2상의 2개년 안전성 데이터를 추가로 발표한 뒤, 4분기에 NDA를 제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알루미스는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SLE) 치료제로 개발 중인 엔뷰듀시티닙의 임상 2b상 'LUMUS' 시험의 탑라인 결과를 올해 3분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총 408명의 환자 등록이 완료된 이번 임상은 향후 추가적인 확증 임상 3상 1건을 통해 신속한 규제 승인 경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알루미스는 건선과 루푸스 외에도 엔뷰듀시티닙의 적응증을 쇼그렌 증후군과 피부 루푸스(CLE)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중추신경계(CNS) 침투 능력을 갖춘 또 다른 TYK2 억제제 후보물질 'A-005'는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바이오마커 시험을 2027년 상반기에 시작할 계획이다. A-005는 임상 1상 단계에서 건강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뇌척수액(CSF) 내 높은 노출 수준과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알루미스는 또 다른 파이프라인인 '로니구타맙(lonigutamab)'에 대해서는 전략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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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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