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제이피모간 체이스 파이낸셜, SLB·엑손모빌 연계 50만 달러 규모 구조화 노트 발행

연 17.30% 조건부 이자 지급... 2029년 6월 만기
제이피모간 체이스 파이낸셜, SLB·엑손모빌 연계 50만 달러 규모 구조화 노트 발행이미지 확대보기
제이피모간 체이스(JPMorgan Chase & Co., NYSE:JPM)의 100% 지분을 소유한 금융 자회사 제이피모간 체이스 파이낸셜 컴퍼니 LLC(JPMorgan Chase Financial Company LLC)가 SLB(SLB N.V.)와 엑손모빌(Exxon Mobil Corporation) 보통주 주가에 연계된 50만 달러 규모의 자동조기상환형 조건부 이자지급 노트(Auto Callable Contingent Interest Notes)를 발행했다. 이번 발행은 모회사인 제이피모간 체이스가 무조건적으로 전액 보증한다. 관련 공시는 2026년 6월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노트의 만기일은 2029년 6월 28일이다. 발행 가격 결정일(Pricing Date)은 2026년 6월 24일이며, 결제일은 2026년 6월 29일 경으로 예정됐다. 기초자산인 SLB와 엑손모빌의 최초 기준가격(Strike Value)은 발행 가격 결정일 종가가 아닌 2026년 6월 23일 종가를 기준으로 확정됐다. 이에 따른 최초 기준가격은 SLB가 47.79달러, 엑손모빌이 139.73달러다.

이 상품은 분기별 평가일(Review Date)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70.00%인 이자지급 배리어(Interest Barrier) 이상일 경우 조건부 이자를 지급한다. 조건부 이자율은 연 17.30%로, 분기별로 4.325%(1,000달러당 43.25달러)가 지급된다. 각 기초자산의 이자지급 배리어는 SLB가 33.453달러, 엑손모빌이 97.811달러다. 만약 평가일에 어느 한 종목이라도 이자지급 배리어 미만으로 하락하면 해당 분기의 이자는 지급되지 않는다.

자동조기상환 조건도 포함됐다. 첫 번째와 마지막 평가일을 제외한 분기별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상품은 자동으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가능한 가장 빠른 날짜는 2026년 12월 23일이다. 조기 상환 시 투자자는 원금 1,000달러와 해당 분기에 해당하는 조건부 이자를 지급받으며, 이후 추가적인 이자나 원금 지급은 종료된다.

만기 시점까지 조기 상환되지 않은 경우, 두 기초자산의 최종 가격(Final Value)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00%인 트리거 가격(Trigger Value) 이상이면 원금 1,000달러와 마지막 분기 이자를 지급받는다. SLB의 트리거 가격은 28.674달러, 엑손모빌은 83.838달러다. 그러나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종 가격이 트리거 가격 미만으로 하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이 경우 투자자는 더 낮은 수익률을 기록한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을 잃게 되며, 손실 폭은 원금의 40.00%를 초과해 최대 원금 전액에 이를 수 있다.

이번 노트의 최소 청약 단위는 1,000달러이며, 1,000달러의 정수 배로 투자할 수 있다. 발행 대행 및 주관은 제이피모간 시큐리티스 LLC(J.P. Morgan Securities LLC)가 맡았으며, 판매 수수료는 1,000달러당 3.50달러로 책정됐다.

#제이피모간체이스 #JPM #SLB #엑손모빌 #XOM #구조화노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