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김지영 및 상진공영 장내매수로 지분 111,000주 증가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경방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이 기존 15,230,704주에서 15,341,704주로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에 따라 코스피 상장사 경방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지분율은 기존 55.56%에서 55.96%로 총 0.40%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분 증가의 주요 요인은 친인척 김지영 씨와 상진공영의 장내매수다. 김지영 씨는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85,750주를 취득하여 보유 주식이 178,250주로 늘어났다.
상진공영 또한 장내매수를 진행해 보통주 25,250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로써 상진공영의 경방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5,000주에서 50,250주로 증가했다.
경방의 최대주주인 김담 임원은 보통주 5,752,840주를 보유해 20.98%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인 김준 임원은 13.44%인 3,685,570주를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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