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8.24%로 증가... 최대주주 일가 전체 지분율 21.16% 유지
신성이엔지는 최대주주인 이지선 임원이 자사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이지선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673,021주에서 1,674,021주로 증가했다.이번 매수는 지난 6월 30일에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이지선 임원의 개인 지분율은 신성이엔지 전체 발행 주식의 8.24%를 기록하게 됐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전체 지분 총수도 기존 4,296,467주에서 4,297,467주로 늘어났다. 신성이엔지 총 발행 주식수 대비 이들의 지분율 합계는 21.16%를 유지했다.
특수관계인별 지분 현황을 보면 이완근 임원이 1,409,707주로 6.9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홍은희 씨가 703,575주로 3.46%의 지분을 소유 중이다.
법인 주주 중에서는 계열사인 주식회사 신성이넥스가 277,938주로 1.37%를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계열사인 우리기술투자 주식회사는 132,565주로 0.65%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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