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이제종 보통주 1만4579주 장내 매도, 전체 지분율 0.09%p 감소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덕성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 이제종 씨가 보통주 1만 4579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매도로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소유주식수는 기존 281만 8999주에서 280만 4420주로 감소했다. 지분율은 16.51%에서 16.43%로 0.09%포인트 낮아졌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친인척 이제종 씨는 지난 6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5700주와 805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어 26일에도 4014주와 4060주를 매각했다.
이제종 씨가 보유한 덕성의 보통주 주식수는 기존 6만 3245주에서 4만 8666주로 줄어들었으며, 이에 따라 개인 지분율은 0.31% 수준으로 내려갔다.
현재 덕성의 최대주주 등 소유 현황은 본인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이봉근 씨가 204만 4353주(11.97%)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원이자 친인척인 이민종 씨가 68만 471주(3.99%)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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