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그레이 미디어, 70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사채 추가 발행 및 5000만 달러 규모 우선주 환매 완료

사채 추가 발행으로 잔액 8억 4500만 달러로 증가…우선주 5만 주 환매
그레이 미디어, 70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사채 추가 발행 및 5000만 달러 규모 우선주 환매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그레이 미디어(GRAY MEDIA INC, NYSE:GTN)는 지난 2026년 6월 30일 7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사채를 추가 발행하고, 청산 우선권 기준 5000만 달러 상당의 시리즈 A 영구 우선주를 환매 완료했다고 7월 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발행된 사채는 2033년 만기 연 7.250% 선순위 담보 퍼스트리엔 사채로, 적격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사모 방식으로 판매됐다. 발행 가격은 액면가에 2026년 2월 15일부터 발생한 경과이자를 더한 가격으로 책정됐다. 이번 추가 발행으로 그레이 미디어의 2033년 만기 연 7.250% 선순위 담보 퍼스트리엔 사채의 총 발행 잔액은 기존 7억 7500만 달러에서 8억 4500만 달러로 늘어났다.

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아메리칸 스피릿 미디어(American Spirit Media, LLC) 인수 거래의 1차 종결 대금 4000만 달러를 지급하는 데 사용됐다. 또한 회사가 발행한 시리즈 A 영구 우선주 5만 주를 총 3000만 달러와 누적 미지급 배당금을 더한 금액에 환매하는 데 쓰였다. 해당 우선주의 청산 우선권 규모는 총 5000만 달러에 달한다. 이번 환매 거래가 완료됨에 따라 그레이 미디어의 시리즈 A 영구 우선주 잔액은 청산 우선권 총액 6억 달러 규모인 60만 주가 됐다.

그레이 미디어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멀티미디어 기업으로, 미국 최대 규모의 시청률 상위 지역 텔레비전 방송국과 디지털 자산을 소유하고 있다. 2026년 5월 15일 기준 미국 내 117개 전출력 텔레비전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미국 전체 TV 가구의 약 37%에 달하는 규모다.

#그레이미디어 #GTN #사채발행 #우선주환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