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CFO 연봉 47만 5,000달러 책정… 전임 CFO는 시간당 300달러에 자문 제공
퍼스트 뱅코프 푸에르토 리코(FIRST BANCORP PUERTO RICO, NYSE:FBP)는 최고재무책임자(CFO) 교체에 따른 전임 CFO의 컨설팅 전환 조건과 신임 CFO의 보상 계약 세부 내용을 담은 수정 공시(Form 8-K/A)를 2026년 7월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공시에 따르면, 은퇴하는 올랜도 버게스(Orlando Berges) 전 수석 부사장 겸 CFO는 자회사인 퍼스트뱅크 푸에르토 리코(FirstBank Puerto Rico)와 2026년 6월 30일 전문 서비스 계약(PSA)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버게스 전 CFO는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독립 계약자로서 회사에 자문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계약 기간 동안 회사는 버게스 전 CFO에게 시간당 300달러의 수수료를 지급하며, 서비스는 회사의 요청이 있고 그의 일정이 가능할 때만 제공된다. 버게스 전 CFO는 보류 중이거나 과거의 사안, 재무 및 회계, 전략 및 거래 사안을 비롯해 감사, 규제, 검사 지원 등의 자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퍼스트 뱅코프 푸에르토 리코는 신임 수석 부사장 겸 CFO로 임명된 사이드 오르티스(Said Ortiz)와 2026년 7월 1일부로 효력이 발생하는 1년 임기의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오르티스 신임 CFO는 연간 47만 5,000달러의 기본급을 받게 되며, 사전에 설정된 사업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연간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경영진 대상의 직원 복지 계획 및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계약에는 해고 및 경영권 변동에 따른 퇴직금 규정도 포함됐다. 회사의 통제권 변동(Change in Control)이 발생한 후 2년 이내에 이사회가 오르티스 CFO를 이유 없이 해고할 경우, 그는 연간 기본급의 2배와 해고 전 2개년 동안 지급된 평균 성과 보너스의 2배, 그리고 해당 연도에 제공된 기타 혜택의 가치를 합산한 금액을 일시불 퇴직금으로 받게 된다. 통제권 변동과 무관하게 고용 기간 중 회사가 이유 없이 그를 해고하는 경우에는 당시 기준 기본급 잔여액과 직전 2개년 평균 성과 보너스를 합산한 금액이 퇴직금으로 지급된다.
#퍼스트 뱅코프 푸에르토 리코 #FBP #경영진변동 #CFO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