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트리오 페트롤리엄, 그레그 오버홀처 CFO 월 보수 1만 7000달러로 인상

기존 월 1만 5000달러에서 인상... 7월 1일부터 효력 발생
트리오 페트롤리엄, 그레그 오버홀처 CFO 월 보수 1만 7000달러로 인상이미지 확대보기
트리오 페트롤리엄 (Trio Petroleum Corp, NYSE American:TPET)은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그레그 오버홀처(Greg Overholtzer)와의 독립 계약자 계약(ICA)을 변경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그의 월 보수를 인상했다고 2026년 7월 1일 공시했다.

이번 변경 계약에 따라 오버홀처 CFO의 서비스 제공에 대한 월 보수는 기존 1만 5,000달러에서 1만 7,000달러로 인상된다. 인상된 보수 조건은 변경 계약 체결일인 2026년 7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이번 계약은 오버홀처 CFO와 지난 2026년 1월 1일 체결했던 기존 독립 계약자 계약을 수정하기 위해 진행됐다. 회사 측은 월 보수 지급 조건을 제외한 기존 계약의 다른 모든 조항은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트리오 페트롤리엄은 델라웨어 주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업으로, 플로리다 주 보카라톤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다.

#트리오페트롤리엄 #TPET #그레그오버홀처 #CFO보수인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