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현·조인영·조인서 장내매수로 20만 2087주 증가
코스피 상장사 갤럭시아에스엠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이 기존 11,341,376주에서 11,543,463주로 증가했다고 2026년 7월 2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이들의 합계 지분율은 41.16%에서 41.90%로 0.73%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동 현황에 따르면 특수관계인 조재현 씨는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늘렸다. 조재현 씨는 6월 26일 16,124주, 29일 15,000주, 30일 5,000주를 장내매수하여 총 소유 주식이 97,720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0.35%다.
미국 국적의 특수관계인 조인영 씨도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조인영 씨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나흘간 각각 44,500주, 25,500주, 11,265주, 8,291주를 장내매수하여 총 89,556주를 소유하게 됐다. 지분율은 0.33%다.
미국 국적의 조인서 씨도 장내매수로 주식을 확보했다. 조인서 씨는 6월 29일 28,000주, 30일 16,500주, 7월 1일 20,500주, 2일 11,407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조인서 씨는 총 76,407주를 소유하게 됐으며 지분율은 0.28%다.
현재 최대주주등 소유 현황을 보면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가 22.41%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조현준 11.35%, 신동진 6.30%, 조현상 0.88%, 조재현 0.35%, 조인영 0.33%, 조인서 0.28% 순으로 지분을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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