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보통주 합계 지분율 61.15%로 0.01%포인트 상승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70만 9911주에서 1억 1772만 411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변동이 없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보통주 합계 주식 수는 기존 1억 1780만 4347주에서 1억 1781만 4847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이들의 보통주 지분율은 61.14%에서 61.15%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유안타증권의 전체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 1281만 1370주를 합산한 총 2억 549만 1472주이다. 전체 발행 주식 수 기준 최대주주 일가의 합계 지분율은 57.33%를 유지했다.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지분율 0.04%)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 5082주(지분율 0.01%)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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