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셰인 샤퍼 "기관 투자자 인지도 제고 및 장기 성장 발판 마련"
바이오 제약 기업 싱귤레이트(CINGULATE INC, NASDAQ:CING)가 러셀 3000E(Russell 3000E®) 지수에 편입됐다.싱귤레이트는 2026년 7월 2일(현지시간) 자사의 러셀 3000E 지수 편입 사실을 발표했다. 러셀 3000E 지수는 미국 주식 시장에서 투자 가능한 가장 큰 기업 약 4,000개의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다. 러셀 지수는 매년 6월 전체 재구성을 진행하며, 2026년 12월부터는 반기별 재구성을 도입할 예정이다.
셰인 J. 샤퍼(Shane J. Schaffer) 싱귤레이트 최고경영자(CEO)는 "러셀 3000E 지수 편입은 상장 기업으로서 싱귤레이트의 지속적인 발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이번 편입이 기관 투자자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의 인식을 확장하며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주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후보물질인 CTx-1301의 개발을 진전시키고 정밀 시간 방출(Precision Timed Release, PTR) 플랫폼을 지속해서 개발하면서 환자와 주주 모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싱귤레이트가 개발 중인 CTx-1301(덱스메틸페니데이트 HCl)은 하루 한 번 복용하는 다중 코어 정제다. 독자적인 PTR 기술을 활용해 하루 동안 세 번 정밀하게 약물을 방출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505(b)(2) 경로를 통해 ADHD 치료제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ADHD 시장은 연간 처방 건수가 약 1억 건에 달하는 규모다. 미국 내 ADHD 진단 환자는 2,000만 명 이상으로, 이 중 성인이 1,200만 명, 17세 미만 소아가 800만 명 이상을 차지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022년 기준 ADHD 아동 및 청소년 중 53.6%만이 약물 치료를 받고 있으며, 환자의 65~90%는 성인기까지 증상이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싱귤레이트는 독자적인 PTR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의약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개발하는 바이오 제약 회사다. 본사는 미국 캔자스시티에 위치해 있다.
#싱귤레이트 #CING #러셀3000E #CTx1301 #ADHD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